[vc_title title=”日本語” title_align=”text-left” title_tag=”title_h1″][vc_project][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Stataによる社会調査データの分析” project_short_description=”石黒格著、北大路書房” project_image=”581″]

日本語によるStata入門書の中でも最もバランスのとれた書籍だと思う。下の『Stataによるデータ分析入門』も分かりやすく書いており、オススメできるが、あえて一冊のみを買うならこの本の方が良いと思う。回帰分析も単純回帰分析からロジット、順序ロジット、多項ロジットが含まれており、これ以外にも平均値の比較、主成分分析、クラスター分析も扱っている。分析の理屈はそこまで詳細に書いてはないが、どのような時にどのような手法を用い、それをどう解釈するかに関して非常に説明が分かりやすい。

[/vc_project_single][/vc_project]

【追記】改訂版が出た。分位点回帰とマルチレベルなどが追加された。

[vc_project][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Stataによるデータ分析入門” project_short_description=”松浦寿幸著、東京図書” project_image=”582″]

分かりやすさの観点から言えば石黒本より優れていると思う。ただカバーしている範囲が記述統計、OLSによる回帰分析、パネルデータ分析のみを扱っている。パネルデータ分析は難易度の高い分析手法だと思われるが、このような入門書に取り込んでいいか疑問である。Stataがウェイトを用いた分析やパネルデータ分析に強みを持っていることは分かるが・・・個人的にはそのような内容はより高度のマニュアルに任せて、ここでは多様な回帰分析のモデルを紹介して欲しかった。とにかくパネルデータ分析を例題とともに分かりやすく説明した事は否めない。巻末にある逆引き辞書はかなり使える

[/vc_project_single][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Stataで計量経済学入門(第2版)” project_short_description=”筒井淳也ほか著、ミネルヴァ書房” project_image=”583″]

分量のわりには内容がかなり濃い。数式も多数使われているし、計量経済学のある程度の知識がないまま読むと途中から何を言っているのか分からなくなる。というのは説明がかなり細かくできており、計量経済学の知識を持ったままStataを活用しようとする者には最適かも。ただ僕にとって時系列とかパネル分析はデータセットの乏しさにより別世界の話かも。今の僕には役に立っていないが、いずれ必要な時が来ると重宝するかも。

[/vc_project_single][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Stataによる計量政治学” project_short_description=”浅野正彦、矢内勇生、オーム社” project_image=”584″]

Stataを利用した計量政治学の本は珍しい。何年か前に増山先生の『計量政治分析入門』にもStataを利用した分析が載っていたが主はExcelということで本格的にStataに重点を置いた本は本書がはじめてだと思う。ほんの前半はリサーチデザイン、後半は分析実習だが、前半のクォリティーもなかなかのものである。分析の部分はかなり理解しやすい。カバーしている分析手法はt検定、クロス表分析、線形回帰分析(交差項まで)、ロジスティクス回帰分析であり、範囲は狭い。その他にも政治学で多く利用される分散分析、順序・多項ロジット、プロビット、主成分・因子分析、共分散構造分析などは扱わない。せめて分散分析と主成分・因子分析は入れてほしかった。このような分かりやすさでもっと上級の本も書いてほしい。

[/vc_project_single][/vc_project]

[vc_title title=”English” title_align=”text-left” title_tag=”title_h1″][vc_project][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A Gentle Introduction to Stata” project_short_description=”Alan C. Acock, Stata Press” project_image=”576″] 英語という点を除けば現存するStata入門書の中で最強だと思う。日本語訳もあってほしい。線形モデルとしては重回帰分析、ロジスティク回帰分析まで扱っている。ちょっと残念…しかし他の入門書にはない欠損値処理に関するチャプターも取り込んでいる。またAmazonで買うよりStata Pressを通じて購入した方が断然安い。特に約20冊くらいはStataの日本販売先であるLightstoneで購入した方が価格・配送期間の観点から見てお得。


영어라는 점만 제외하면 현존하는 Stata 입문서 중에서는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가능하다면 한국어로 번역되서 나와주었으면 하는데 뭐 한국은 한국 Stata학회에서 내놓은 책으로 대체가 될지도. 아무튼 범위 자체는 넓다고 볼 수 없는데, 회귀분석 모델로는 중회귀분석과 로지스틱 회귀분석까지만 다루고 있다. 그 외에도 주성분 분석(주성분 분석이라고 하고서 왠지 인자분석을 한 것 같다만…)도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도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든 결측치의 처리법이 나와있는데 이 부분은 꽤 도움이 될 듯 싶다. 참고로 Amazon에서 사는 것 보다 Stata Press에서 사는 것이 훨씬 싸다. 일본의 경우에는 정식 유통업체인 Lightstone을 통해서 구입이 가능한데 한국의 경우는 잘 모르겠다. 필요하다면 한국 정식 유통업체인 Jason TG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을 듯. [/vc_project_single][/vc_project]

Fourth edition available now. The below description is about its third edition.

[vc_project][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Regression Models for Categorical Dependent Variables Using Stata (2nd Ed.)” project_short_description=”J. Scott Long & Jeremy Freese, Stata Press” project_image=”575″] ほぼ同じタイトルの同じ著者のStataの本。今は第3版が出ている。内容的に大きな違いはないと思う。この本では予測値や限界効果を出すためにSPost9を使っている。ただし、Stata11(あるいは12)になってからmarginsコマンドが基本的に内蔵されることによって、SPost9はほぼ使えなくなったが、第3版はmarginsコマンドに基づくSPost13が紹介されている。2014年度のICPSRの授業で開発中のSPost13を使わせてもらったが、これが非常に強力なパッケージ。 とにかくStataで離散変数を扱うなら必携の本とも言える。二項変数からカウンターデーターまで離散変数を扱う重要な分析手法の簡略な紹介と分析手法、解釈の方法、Post-Estimationまで親切に書かれている。ただ、理論的な部分は弱いので同じ著者(Long)の本を参考にすればいい(Long 1997)。 [/vc_project_single][/vc_project]

Third edition is available now.

[vc_project][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Interpreting and Visualising Regression Models Using Stata” project_short_description=”Michael N. Mitchell, Stata Press” project_image=”574″] 最近は作図をほぼRのggplot2でこなしているのであまり使ってはいないが、それまではいろいろと世話になった。Stataで作図する時に分からないことがあったらいつでも引ける逆引き辞書みたいな感じ。ネット上からも作図の情報は入手できるが、やはり本で持ってると安心できる。 [/vc_project_single][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Discovering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Using Stata (Revised Ed.)” project_short_description=”Alan C.Acock, Stata Press” project_image=”573″][/vc_project_single][/vc_project]
[vc_title title=”한국어” title_align=”text-left” title_tag=”title_h1″][vc_project][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STATA를 활용한 사회과학 통계” project_short_description=”정성호, 박영사” project_image=”567″]먼저 거슬리는 부분은 정식 표기법이 아닌 Stata가 아닌 STATA라고 표기한 점. 뭐 사실 중요한건 아니고. 커버하고 있는 내용은 여타 책에 비해 넓지만, 분석 기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심지어 결과 해석 부분도 거의 다루고 있지 않을 정도. 목차만 봤을 때는 쓸만해보이지만, 막상 써먹으려고 하면 써먹기 힘들다. Stata에 익숙해지고 난 후, 레퍼런스 정도로 이용할 수 있겠다만, 그럴바에는 Stata 공식 매뉴얼이 나을지도.[/vc_project_single][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STATA 기초 통계와 회귀분석” project_short_description=”민인식, 최필선, 지필” project_image=”568″]한국 Stata학회에서 내놓은 Stata 교본. 시리즈로 되어있어서 기본적인 조작법부터 고급 패널데이터 분석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의 경우에는 회귀분석과 t검정, 상관분석, 분산분석등을 다룬다.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고 수학적인 원리까지도 다루고 있지만 수학적인 부분은 무리해서 집어넣은 듯한 느낌. 다만 회귀분석 후 진단에 관해서는 꽤나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어 참고가 될 듯. 애초에 Stata 관련 서적이 부족한 한국에서 이 정도면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레퍼런스로서 이용하기 딱 좋은 듯.[/vc_project_single][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STATA 패널데이터 분석” project_short_description=”민인식, 최필선, 지필” project_image=”569″][/vc_project_single][vc_project_single project_title=”STATA 고급 패널데이터 분석” project_short_description=”민인식, 최필선, 지필” project_image=”570″][/vc_project_single][/vc_project]
[vc_title title=”Web Resource” title_align=”text-left” title_tag=”title_h1″]
  •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 Resources to help you learn and use Stata [Link]
    • 가장 훌륭한 자료가 아닐까 싶다. 사실 왠만한 책보다도 낫다고 생각함.
  • Princeton University – Stata Tutorial [Link]
  • The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 – Introduction to Stata [Link]
  • Tobias Pfaff – A Brief Introduction to Stata With 50+ Basic Commands [Link]
    • 잊기 쉬운 커맨드들을 정리해놓은 문서. 한 부 인쇄해 놓고 곁에 두고 있으면 굳이 두꺼운 책을 뒤적거리지 않아도 해결될 듯 싶다.
  • Stata – Video tutorials on using Stata [Link]
  • Stata – Resources for learning Stata [Link]
  • SDAS – Stata Graphs [Link]
  • Stataコマンドwiki [Link]
    • 出来たばかりのwikiだが、これからの発展に期待